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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게임 업계의 악재와 보라 코인의 전망카테고리 없음 2022. 5. 22. 23:10
보라 코인을 포함한 전체적인 P2E 게임 업계에 큰 악재가 생겼습니다. 바로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 USD(UST)의 가치 폭락 사태 파장이 P2E 게임사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돈 버는 게임이라 하여 인기가 많은 P2E 게임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길래 난리일까요?
P2E 게임업계에 닥친 악재
주요 게임사들은 가상화폐를 게임에 도입한 '플레이 투언' 사업을 추구하고 있는데, 코인 및 블록체인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P2E 업계 또한 타격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보라의 경우에는 3일간 약 20%가량 매도량이 빠지면서 시세 하락이 이어졌는데, 이에 카카오 게임즈 관계자는 "P2E 게임의 경우, 암호화폐 자체보다 게임성이 훨씬 부각되고 있다. 루나-테라 사태를 통해 발견된 자사 프로젝트의 미 약점은 보완하고,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향후에 암호화폐의 순기능은 가져가되 일정 부분 중앙회가 이뤄지는 장치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라고 언급했습니다.
P2E 업계 관계자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고 본다. 루나-테라는 P2E 게임과 직접 연결시키기에는 사업 방향이나 구조도 달라서 신중해야 한다."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결국은 P2E나 블록체인은 게임산업의 본질이 될 수 없고, 위기 일수록 근본적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충실하게 해나가 카카오 게임즈가 좋은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보라 코인의 상황과 전망
현재 보라는 P2E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보라포털'이라는 플랫폼을 최근에 오픈했습니다. 이 '보라 포털(BORA PORTAL)'은 보라 지갑, 디파이, 토큰 변환, NFT 거래 등의 서비스가 탑재될 블록체인 플랫폼인데, 보라 포인트와 같은 것으로 보이는 '보라 코인'을 보라 포털에서 쓰이는 '티보라(tBORA)'로 변환해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런 '보라 포탈' 런칭으로 3분기부터는 NFT 기반의 게임부터 '지갑 연동 런치 패드'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보라는 특별한 느낌보다는 '꾸준한 이미지'를 주는 코인입니다. 그래서 보라를 매수한다고 하면, 저점에서 횡보 중인 지금이 적기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체적인 시장의 하락 여파로 20%가 넘게 빠진 상태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충분히 상승으로인한 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또는 6월 초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분할로 조금씩 모아가는 방식이 변수에 대응하기 좋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타 보라는 꾸준히 성장하고,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하는 부지런한 코인이기 때문에 적정한 타이밍에 투자를 잘하신다면, 좋은 수익을 내기 충분한 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