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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몸에 쌓인 독소의 원인과 제거 방법을 파헤친다.
    놀라운 이야기 2021. 9. 27. 01:49

    피곤해 죽겠네, 잠을 잔다고 자도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피곤한 것뿐만 아니라 얼굴도 푸석하고, 잡티나 검버섯도 늘어나고 소변과 방귀에서 냄새가 심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뭐가 문제일까요? 무슨 병이라도 있는 것일까요? 이런 증상은 체내의 독소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인스턴트, 중금속, 농약 등으로 우리 몸에 매일같이 쌓이는 것이 체내 독소입니다. 우리 몸에 각종 질병을 만들고, 죽음을 부르는 독소는 음식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속에 쌓인 독소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부터 제거 방법까지 모두 확인해보겠습니다.

     

     

    병을 만드는 독소가 체내에 쌓였다는 증거

    자도자도 피곤한 것을 만성피로라고 하는데, 우리 몸에 해독 기관인 간에서 독소를 잘 해독해주지 못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곤해집니다. 그리고 독소가 쌓여있으면 단백질과 지방이 피부를 거칠게 만들고, 검버섯잡티가 생기면서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게 됩니다. 독소로 인해 분해되지 못한 노폐물은 숙변으로 장에 남아 독한 방귀 냄새입냄새, 소변 냄새를 만들어 냅니다.

    또 다른 증상으로는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림프관이 독소로 막히게 되면 몸이 붓고, 부종이 생깁니다. 더 심해질 경우에는 손발 저림이 생기게 됩니다.

     

    몸속에 독소가 쌓이는 이유

    1. 스트레스 :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필요 물질이 부족해져서 우리 몸의 세포를 파괴하게 됩니다. 그래서 손상된 세포가 체내에 쌓이게 되는 것이 독소입니다.
    2. 잘못된 식습관 :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인스턴트식품들이 늘어나는 만큼 패스트푸드나 가공식품 섭취량도 늘어나고 과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식습관은 우리 몸의 질환과 암을 유발하는 활성산소의 증가를 촉진하게 됩니다.
    3. 환경 호르몬 :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 호르몬은 무시하기 쉬운 나쁜 호르몬인데, 현대인들의 모발 검사를 해보면, 중금속 수치와 환경 호르몬 수치가 상당히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환경 호르몬은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에 사용되는 재료들은 상당히 많은 수가 유전자 변형 식재료를 사용하고, 첨가물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4. 미세먼지 : 초 미세먼지는 몸 안에 들어오면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매일 숨쉬고, 먹고, 마시는 공기, 비 등에 미세먼지들이 넘쳐 나는데 독소가 쌓이지 않을 수가 없는 환경에 살고 있습니다.

     

     

     

    몸속에 독소를 확실하게 빼내는 방법

    우리의 몸에 차곡차곡 쌓인 독소! 보이지 않아서 모를 수 있지만 앞서 나열한 독소가 쌓였을 때의 증상과 쌓이는 이유를 알았으니 몸속에서 확실히 빼내야 하지 않겠어요? 독소를 빼내는 방법을 익혀 놓고 독소 관리를 시작하세요.

    1. 미네랄을 섭취한다 :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미네랄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미네랄은 우리 몸의 뼈, 치아, 머리카락 등이 구성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아무리 많은 영양소를 섭취해도 몸에 사용되지 않아서 뼈와 살이 만들어지지 않아 질병을 만들어내기 쉬워집니다. 그래서 미네랄 섭취를 위해 채소나 해조류를 섭취하면 좋은데, 토양 오염과 방사능 수질 오염 등의 이유로 미네랄이 풍부한 정화 비타민을 부가적으로 섭취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2. 물을 많이 섭취한다 : 디톡스의 시작은 몸 안에 충분한 수분 유지입니다. 몸은 세포 안의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하는데,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혈액이 탁해져서 갖가지 독소가 몸에 쌓이게 됩니다. 신장 질환자를 제외하고는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땀을 흘려라 : 땀을 흘리면 몸에 독소가 잘 배출됩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여름철에 지나친 냉방으로 여름 감기나 냉방병이 생길 정도로 땀을 흘리지 않기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적당히 흘리는 땀은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합니다. 일주일에 3번 정도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통해 땀을 배출하고 사우나나 족욕, 반신욕 등으로 땀을 빼주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4. 안전한 먹거리 고른다 : 보통 독소는 음식물을 통해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유기농, 무농약, 인공첨가물 없는 식재료를 고르고 과일이나 야채는 농약 제거가 잘 되도록 씻어서 먹어야 합니다. 가공식품들을 되도록 피해서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음식들로 우리 몸에 선물하면 독소가 쌓이는 것을 예방하고, 배출할 수 있습니다. 

     

     

    식생활과 나쁜 생활습관으로 인해서 우리의 몸에 쌓이는 독소들이 원인 모를 통증이나 질병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독소를 만들어내는 원인과 독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을 파악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이 글이 독소제거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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